Bonding Teaming
Network/Linux |
2010/05/16 18:11
여러사람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고 하죠,
마찬가지로 여려개의 네트워크인터페이스을 하나로 묶어서 마치 하나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처럼 사용하는 것을 teaming이라고 합니다.
이런 방식을 업체별로 OS별로 분야별로 다르게 부르는데 Linux계열에서는 bonding이라고 하고
네트워크 장비에서는 channel 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제 PC에 네트워크카드가 2개 또는 인터페이스가 2개이며 각각에 대해
윈도우 같은 경우엔 "로컬영역연결1" "로컬영역연결2" 이런 식으로 나타납니다.
이 때 team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면 이 둘을 하나로 묶은 가상의 인터페이스가 만들어지고 그 가상의 인터페이스를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처럼 설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teaming을 사용하는 경우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장애가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에 발생하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여려개의 네트워크인터페이스을 하나로 묶어서 마치 하나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처럼 사용하는 것을 teaming이라고 합니다.
이런 방식을 업체별로 OS별로 분야별로 다르게 부르는데 Linux계열에서는 bonding이라고 하고
네트워크 장비에서는 channel 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제 PC에 네트워크카드가 2개 또는 인터페이스가 2개이며 각각에 대해
윈도우 같은 경우엔 "로컬영역연결1" "로컬영역연결2" 이런 식으로 나타납니다.
이 때 team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면 이 둘을 하나로 묶은 가상의 인터페이스가 만들어지고 그 가상의 인터페이스를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처럼 설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teaming을 사용하는 경우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장애가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에 발생하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네트워크 카드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